CrimeTime범죄·수사 처리기간 데이터

CrimeTime고소장·진정서 작성 도우미

두서없는 이야기를
사실관계 중심의 문서로.

죄명을 맞히는 것보다 누가, 언제, 어디서, 무엇을 했고 어떤 피해가 생겼는지 명확하게 적는 것이 먼저입니다.

STEP 1

고소장일까요, 진정서일까요?

아래 질문은 문서 선택을 돕기 위한 일반 안내이며 개별 사건의 법률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

두 질문을 선택하면 어떤 문서가 더 적합한지 안내합니다.
작성할 문서
고소장을 고려할 때

범죄 피해자 등 고소권자가 범죄사실을 신고하면서 상대방의 처벌을 명확히 원하는 경우입니다.

진정서를 고려할 때

처벌의사 표시보다 사실확인, 조사 요청, 행정적 조치나 민원 처리가 중심인 경우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.

제3자라면

다른 사람의 범죄 피해를 제3자가 신고하는 경우에는 ‘고발’이 더 맞을 수 있으므로 경찰 민원창구에서 확인하세요.

STEP 2

사실을 시간순으로 정리하세요

“억울하다”, “나쁜 사람이다” 같은 평가는 뒤로 미루고, 먼저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사실을 적습니다.

좋지 않은 예

“계속 저를 속이고 괴롭혔습니다.”

권장 예

“2026. 9. 3. 14:20경 ○○카페에서 피고소인이 ‘오늘 송금하면 내일 물건을 보내겠다’고 말해 50만원을 송금했습니다.”

STEP 3

제출 경찰서와 우편 라벨

주소를 검색하면 해당 지역을 기준으로 제출 권장 경찰서 후보를 안내합니다. 실제 사건 관할은 사건 내용과 수사기관 판단에 따라 달라지거나 접수 후 이송될 수 있습니다.

피해 발생지 등 사건과 관련된 주소를 검색하세요. 추천 결과는 편의를 위한 안내이며 법적 관할을 확정하지 않습니다.

우편 접수 전 확인

PDF 출력 후 서명·날인 여부와 증거자료 첨부 여부를 확인하세요. 등기우편을 이용하면 발송·배달 이력을 확인하기 편리합니다. 실제 접수 및 관할 판단은 수사기관에서 이루어집니다.

PDF에는 작성 문서 + 우편용 주소 라벨이 함께 만들어집니다.

민감한 내용을 입력하므로 공용 PC에서는 생성 후 내려받은 파일과 브라우저 화면을 확인하세요.

참고: 경찰청은 고소장이 어렵다는 국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간이 고소장 양식을 마련한 바 있으며, 경찰 안내는 고소장에 정해진 법정 양식이 없고 피해사실과 처벌의사를 명확히 적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.

경찰청 간이 고소장 안내 경찰 ECRM 피해내용 작성 안내